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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의 사회공헌활동은 작은 것에서 출발합니다. 홍보하기 위한 포장된 활동이 아닌 작지만 받는 분들로부터 진심어린 고마움을 받을 수 있는 활동이어야 합니다.
LS전선은 사업장별 인포멀 조직들을 통해 소외받는 지역민과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LS전선 안양사업장 “사랑실천회”는 97년 4월 발족하여 현재 회원이 400여명에 이르는 최대 동호회입니다. “사랑실천회”에서는 매년 10월 ‘노인의 날’에 안양일대 독거노인을 모시고 경로잔치 행사를 9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나환자들이 생활하는 인근 성나자로 마을을 찾아가 봉사활동 및 생활필수품 지원 등의 활동을 매월 펼치고 있습니다.
구미사업장 “참사랑 나눔회”는 99년 결성돼 현재 회원이 300여명이며
김천시 ‘애향복지원’과 자매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생필품을 지원하고 원생과 회원들간 친목도모를 위해 매년 1회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전주사업장 “사랑나눔회”는 2000년에 결성하여 회원 200여명을 두고 있으며 뇌성마비 중증 장애들이 살고 있는 ‘양지의 집’과 자매 결연을 맺어 지금까지 휠체어와 생필품을 제공하는가 하면, 중증 장애우 20여명을 서울 나들이를 할 수 있게 하는 등 결성된 해부터 끊임없는 지원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LS전선의 안양 사업장은 <푸른 안양 가꾸기>의 일환인 ‘안양천 살리기’ 캠페인을 분기 1회 이상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노경이 함께 참여한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또한 각 사업장에서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역할과 기업의 환경보호 활동에 대한 장을 마련하고 있는데, 구미에 있는 인동사업장의 경우 인근 예산 초등학생 100여명을 초청하여 사업장 Tour와 하수처리장 등을 견학시키고 있으며 안양에서도 부흥고등학교 학생 100여명을 초청하여 회사의 활동상을 알리고 있습니다. 산악회와 수중탐사대 등의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산과 바다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청소하는 활동도 함께 전개하고 있습니다.